ASEM(아시아유럽정상회의)은
1996년에 아시아와 유럽 국가 간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ASEM은 아시아와 유럽의 51개 국가와
EU 집행위원회, ASEAN 사무국이 참여하며,
2년마다 아시아와 유럽에서 번갈아가며 정상회의를 개최합니다.
정상회의를 중심으로 정치·경제·사회·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회원국 간의 교류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합니다.
중소기업(SME,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은
일반적으로 직원 수 250명 이하의 소규모 및 중간 규모 기업을 의미합니다.
유럽에서는 전체 기업의 약 99%가 중소기업으로,
1억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며
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아시아에서도 중소기업은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
각 산업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성장 동력입니다.
ASEIC(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은
아시아와 유럽의 중소기업들이
친환경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에코이노베이션(Eco-Innovation)이란
제품이나 서비스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모든 혁신을 뜻합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는 에코이노베이션을
환경 문제를 줄이는 기술, 시스템, 서비스 등을 포함하는
혁신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ASEIC(아셈중소기업친환경혁신센터)은 에코이노베이션을 통해
환경적 문제를 해결하고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